은평신문
은평구, 노인일자리 경쟁률 1.5대1…신청자 늘어나
은평구, 노인일자리 경쟁률 1.5대1…신청자 늘어나

지난해보다 경쟁률 높아지고, 지원자 수 573명 증가

은평구 노인 인구의 7.4%인 6,616명 지원은평구는 지난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경쟁률이 1.5대 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은평구가 구랍 5일부터 16일까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4,560명 모집에 은평구 노인 인구의 7.4%인 총 6,616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지원자 수는 573명이 늘어났고, 올해 경쟁률은 1.5대 1로 지난해 수치인 1.3대 1보다 높아졌다.현재 은평구 만 60세 이상 노인 인구는 전체 인구 19% 수준인 89,312여 명으로 서울 자치구 중 4번째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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