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신문
신문사소개

은평구 전역과 서울을 비롯한 기타지역에 은평구소식을 전하고
구민의 대변지로 성실, 공정, 창의를 사훈으로 지역의 정보제공과
주민의 풍요로운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는 지역 언론입니다.

은평신문은 1989년 11월부터 터블로이드 12면으로 발행,
은평구의 첫 지역신문으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1996년부터 판형을 변경, 현재 판형인 터블로이드 배판(신문 대판)으로 발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은평신문은 더욱 공정하고 다양한 기사를 다루기 위해 그리고 지역신문의 폭넓은 역할수행을 위해 1996년 8월 주식회사 법인을 만들어 정치기사를 다룰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은평신문의 4대 발행인이신 김광일 발행인께서 대표이사에 취임했습니다. 이후 1998년 8월 5대 발행인이신 이덕용 님과 김대곤 대표이사가 취임해 젊은신문 을 표방하며 구민의 대변지로서의 역할 이후 은평신문의 일반 평기자에서부터 오랜 역사와 함께 해온 前은평신문 편집국장인 김우성 발행인이 대표이사를 겸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참고로 역대 발행인들을 말씀드리면
제 1대 김상렬 발행인
제 2대 노양수 발행인
제 3대 윤기윤 발행인
제 4대 김광일 발행인 제 5대 이덕용 발행인이며

현재 김우성 발행인 입니다.
은평신문은 현재 은평구 전역을 비롯한 서울시와 기타지역의 곳곳에 은평의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은평구에 거주하던 주민들도 은평구의 소식을 알고자 구독을 신청할 정도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우성 발행인의 취임과 더불어 은평구의 지역신문들 중에는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개설, 지역신문이 갖고 있는 맹점 중의 하나인 시의성이 필요한 기사전달과 정보제공을 위해 온라인 신문을 발행, 온라인에서 항상 은평구 지역에 대한 정보의 창고를 열어 놓고 있으며 점차 독자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시점에 있습니다.

현재 온라인 은평신문은 단일지역의 지역신문으로서는 하루 평균 방문자가 2,500명에서 3,000명을 육박하고 있어 온라인 은평신문으로써의 가치를 충분히 발휘하고 있습니다.
은평신문은 지역신문으로써 지방자치의 정상적인 발전을 위해 지역의 민의를 대변하고 올바른 길을 가도록 계도하는 정도의 언론으로 불편부당을 원칙으로 직필을 준수하는 언론으로 더욱 성장해 은평구민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아울러 다짐합니다.

더욱 많은 사랑을 독자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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