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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핵무기 없는 통일을 원합니다!”민주평통은평구협의회, 12시간 ‘북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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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12  18: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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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 은평구협의회 한성열 2지회장이 구청앞에서 북 핵을 큐탄하는 1인 릴레리에 참가 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은평구협의회(협의회장 전우대)201611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12시간 동안, 21명의 평통자문위원들이 참여해 은평구청 정문을 비롯한 연신내, 녹번 지하철역에서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하는 자문위원 1인 피켓 릴레이를 실시한.

북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는 지난 16일 이루어진 북한의 4차 핵 실험을 규탄하고, 우리 사회의 핵무기 없는 통일의지를 다시 한 번 결집하기 위해서 마련되었.

이는 대통령에게 통일대북정책에 대해 건의하고, 문에 응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우리 사회 오피니언 리더로서 통일의지를 다지고 직접 행동에 나선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규탄 릴레이에 참여한 전우대 협의회장은 나라가 어려울 때일수록 국민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데 더욱 앞장서고 국민들에게 북한 핵의 위험성을 알리려 비핵화 통일을 위한 필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

한편, 민주평통 은평구 협의회는 통일준비 지방화 사업을 비롯한 오는 8월 광복 71주년을 맞아 봉산 봉수대(구산동 소재)에서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통일 기원 봉화 릴레이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민주평통 은평구협의회 엄철 1지회장이 구청앞에서 북 핵을 큐탄하는1인 릴레리에 참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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