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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경찰서, 어린이 통학차량 집중 단속어린이 통학차량 2월1일부터 3월말까지.. 홍보활동도 강화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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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15  15: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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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경찰서(서장 곽순기 총경)는 새 학기를 앞두고 어린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학원가 등을 중심으로 통학버스와 일반차량의 법규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은평경찰서(서장 곽순기 총경) 새 학기를 앞두고 어린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331일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학원가 등을 중심으로 통학버스와 일반차량의 법규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단속항목은 통학버스(운영자, 운전자)-전좌석 어린이 안전띠 미착용, 동승보호자 미탑승, ·하차 미확인 출발, 점멸등 미작동, 미신고 운행 등 일반차량-점멸등 등이 작동하는 통학버스 옆을 지날 때 일시정지 후 서행 위반, 어린이가 타고 있는 통학버스 앞지르기 금지 등이다.

처벌내용은 통학버스 운영자안전교육 미이수 과태료 8만원, 동승보호자 미탑승 범칙금 13만원 통학버스 운전자점멸등 미작동 및 승·하차 미확인 출발 범칙금 13만원 및 벌점 30, 전좌석 안전띠 미착용 과태료 6만원 일반차량 운전자일시정지 후 서행 및 앞지르기 금지 위반 범칙금 10만원 및 벌점 30점 등이다.

또 은평경찰서는 통학버스 위반행위 단속뿐만 아니라 시설 운영자와 운전자에게 리플렛을 제작, 배포하고 어린이대상 방문 교통안전 교육 등 다각적인 어린이 보호활동을 전개 할 계획이다.

특히 경찰은 통일로 박석고개와 연신내 물빛공원, 진흥로 일대에 플래카드를 설치,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일반 학부모들의 통학버스 위반행위에 대한 공익신고 및 112신고를 유도해 통학버스 안전 활동에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은평경찰서 박중현 교통관리계장(경감)"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기준을 강화한 법이 시행된지 1년이 지났으나 아직도 우리 아이들이 통학차량 사고로 많은 인명피해를 당하고 있다.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사회적인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다."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선 어른들의 관심과 우리 모두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 단속항목은 △통학버스(운영자, 운전자)-전좌석 어린이 안전띠 미착용, 동승보호자 미탑승, 승·하차 미확인 출발, 점멸등 미작동, 미신고 운행 등 △일반차량-점멸등 등이 작동하는 통학버스 옆을 지날 때 일시정지 후 서행 위반, 어린이가 타고 있는 통학버스 앞지르기 금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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