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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은평구, 하지만 공무수행은 불안전안전 은평구 만들자면서 공무원들은 교통 법규 위반
편집국 일반기자  |  eiep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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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1  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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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청 공무원들은 안전한 은평구를 만들자고 하면서 안전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트럭의 짐칸이 위험하지도 모른채 사람을 태우고 구민들을 보란듯이 사람들을 태우고 다니고 있다.

세월호 사건 이후 은평구는 은평구민 모두가 안전한 은평구를 만들자고 외치고 있다 하지만 공직자들은 안전 불감증에 걸려 은평구민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도 트럭 뒤에 화물칸에 사람을 보란듯이 싣고 다닌다.

과연 안전한 은평구가 만들어질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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