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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태권도협회, 2019정기총회황소선 회장 “회원들의 불협화음 없애는데 총력‥”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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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3  17: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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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태권도 협회(회장 황소선/우정태권도예절관)는 1월23일 은평문화예술회관 소회의실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는 한편, 올해 사업을 비롯한 예산 안을 의결했다.

지난해 사업결산, 올해 사업 등 예산안 의결

황소선 회장 회원들의 불협화음 없애는데 총력

  은평구 태권도 협회(회장 황소선/우정태권도예절관)123일 은평문화예술회관 소회의실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는 한편, 올해 사업을 비롯한 예산 안을 의결했다.

이날 은평구 태권도인들은 대의원 총회를 열어 원로 태권도인인 박용근 구의원과 이선복 구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핸 사업 계획을 의결하면서 올해는 태권도인들의 불협화음을 없애고 단결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박용근 구의원과 이선복 구의원도 이 자리에서 어려운 경제 여건이고 갈수록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관원들 모집에도 어려움이 있지만 태권도인들의 단결과 단합으로 이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자.” 강조했다.

황소선 은평구 태권도 협회장도 본지와의 대화에서 무엇보다도 점점 어려워지는 경기 상황 속에서도 회원들의 의기투합하여 단결하고 저출산으로 인해 단원들도 줄고 있는 상황이지만 서로 고통분담의 자세로 합심하면 슬기롭게 헤쳐 갈 수 있을 것.”이라면서 태권도인으로서 어려운 여건이지만 내실 있게 은평구의 꿈나무 양성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협회 차원에서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태권도협회는 지난해 사업을 결산 하는 한편, 올해 사무실 이전 등과 관련한 예산안 등을 의결하고 새해 첫 출발을 알렸다.

   
▲ 황소선 은평구 태권도 협회장은  “태권도인으로서 어려운 여건이지만 내실 있게 은평구의 꿈나무 양성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협회 차원에서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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