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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구의원 코로나 확진 ‘구의회 초비상’어제 對구정질문 첫날 구청간부들도 한자리‥구청 ‘전전긍긍’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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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14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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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의회 A모의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은 것으로 알려져 12월 14일 은평구의회 이틀째 對구정질문 일정이 전면 취소 됐다.

 

구의회 이틀째 구정질문 일정(14) 취소 구의회 폐쇄

의원들을 포함한 의회 직원들 코로나 검사, 추후 일정 재개 할듯 

  

은평구의회 A모의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은 것으로 알려져 1214일 은평구의회 이틀째 구정질문 일정이 전면 취소 됐다.

은평구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1213일 저녁 A모의원이 코로나19 확진 최종 통보를 받아 은평구의회 폐쇄 조치가 내려 졌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모의원은 구의회 구정질문에 앞서 은평구 기관의 간부와 함께 차를 마신 것으로 알려졌으며 B간부가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A의원이 최종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따라 은평구의회는 이틀째인 오늘(1215) 구정질문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은평구의회 의원들을 비롯, 본회의장에서 구정질문에 참여한 김미경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들 모두가 코로나 검사를 받아 확진 여부에 따라 구정 업무가 마비 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전전 긍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이날 구정 질문에는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임해 더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질 않기를 기대 하고 있다고 관게자는 밝혔다.

또 이날 구정질문에는 각 언론사들도 같은 공간에 머무른 시간이 많아 활동력이 많은 언론인들의 확진 여부에도 우려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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