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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교회, 사랑의 상자 200박스 전달매년 지역의 불우 이웃들을 위해 선행 펼쳐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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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03  18: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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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은교회는 10월 20일 신사2동 주민센터에 지역의 불우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박스 200상자를 전달했다.

성은교회(담임목사 김창대)1020일 신사2동 주민센터에 지역의 불우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박스 200상자를 전달했다.

사랑의 상자는 라면, 조미김, 햇반, 사골탕, 3분짜장 등 간편 조리식품 등이 담겨 편리하게 이웃들이 조리, 끼니를 해결 할 수 있게 만들었다.

김창대 담임 목사는 이날 지역주민들을 위해 매년 해오는 일이지만, 좀더 주민들이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일상을 조금씩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사2동 임춘제 동장도 주민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담은 상자를 전달해준 담임 목사님과 교인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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