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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헤이븐, 복지서비스 대상자에게 장례서비스 제공한마음 F&C 업무협약, 장례절차 및 진행비용 부담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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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11  14: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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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대표이사 김영헌)과 사회적기업 한마음 F&C(대표이사 문 윤)225일 장례서비스 제공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한마음 F&C는 엔젤스헤이븐에서 운영하는 거주시설에서 생활하고 있거나 퇴소한 이들에게 무료로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 고인 안치, 사망진단서 발급, 빈소 설치, 장의용품 구입, 화장 등의 일련의 장례절차와 비용을 담당하기로 했다.

또한 엔젤스헤이븐을 이용하는 지역주민 가운데 기초생활수급권자, 무연고자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들에게도 동일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마음 F&C의 문 윤 대표이사는 저희 기업은 고인에게 최고의 인격적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고 평소 이러한 설립정신과 가치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는데, 엔젤스헤이븐을 통해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마음 F&C2014년 설립되었으며, 서울본부 외 전국 15곳에 지점을 운영 중에 있다. 최고의 장례지도사가 다수 활동하고 있으며, 착한 장례비용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장례 전문 기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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