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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체육회 제4대 회장 박낙흥 회장 ‘무투표 당선’박낙흥 당선인은 “구민과 은평구 체육 발전과 미래를 위해 일꾼 역할에 충실"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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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10  17: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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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이 금지되면서 시행된 두 번째 선거로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규칙’에 의거하여 은평구선거관리위원회의 위탁을 통해 박낙흥 당선인이 최종당선 된 것이다.

은평구체육회 제4대 회장에 박낙흥 후보가 최종당선 확정됐다.

이번 선거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지방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이 금지되면서 시행된 두 번째 선거로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규칙에 의거하여 은평구선거관리위원회의 위탁을 통해 박낙흥 당선인이 최종당선 된 것이다.

민선2기 제4대 은평구체육회장의 임기는 20232월 정기총회일부터 20272월 정기총회일 전일까지다.

20183월부터 은평구체육회 제2, 3대 회장, 서울특별시체육회 이사 와 부회장 등을 역임했던 박낙흥 당선인은 은평구체육회 회장으로 역임하는 동안 민간위탁 체육시설인 은평통일로스포츠센터를 수탁, 운영을 유치했다.

2019~2021년 서울특별시 자치구체육회 성과평가 3년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3차 종합형 공공스포츠클럽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은평스포츠클럽을 통한 구민들의 체력 및 건강 증진에 크게 이바지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적극적인 반응을 통해 각종 비대면 체육활동의 선구자 역할을 자처하는 한편 관내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조화롭고 발전적인 각종 지원책 마련에 이바지했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을 수상한 박낙흥 당선인은 이번 선출을 통해 연임에 성공하게 된 것이다.

모든 사람을 위한 체육·평생 체육의 지향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박낙흥 당선인은 구민과 함께하는 체육에 대한 의지와 함께 은평구 체육 발전과 미래를 위해 일꾼 역할에 충실하겠다. 더욱 낮은 자세로 체육인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와 혜택을 돌려드리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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