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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부혁신과 신뢰회복에 사활 걸어야”이현찬 시의원, “바른 행정으로 신뢰회복이 최우선” 주장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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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11  15: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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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잃으면 끝내부혁신 없으면 발붙일 자리 없어

  이현찬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은평구4선거구)이 시민신뢰 회복과 내부혁신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달 25일 시작된 서울시의회 제258회 임시회의 행정국, 재무국, 혁신기획관 등의 올해 첫 소관부서 업무보고에서 이현찬 부위원장은 신뢰회복내부혁신이라는 두 가지 큰 목표를 제시했다.

부위원장은 학부모들로 구성된 안심식재료 지킴이단의 주요활동인 유통경로 확인과정의 신뢰도룰 더욱 높이기 위하여 통합평가기준 확립을 제안했다.

또한 서울시의 외부청렴도1, 내부청렴도 7위인 사유가 인사행정의 공정성 결여가 원인임을 지적하고, 인사행정상 가감 요인을 정확히 반영시킬 것을 주문해 내부의 신뢰회복을 강조했다.

세무혁신도 주문했다. 시세체납액이 1조원 초과된 현황을 지적하며, 성실납세자보호를 위한 방안과 혁신적인 체납액징수 방안을 추진할 것과, 전체적으로 볼 때 적은 수()이지만 세무조사에 불복하고 행정소송제기까지 일어나고 있어 세무조사의 대상 선정 시 더욱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착수하여 세정신뢰도 향상시킬 것을 강조했다.

또한 청년정책을 시행함에 있어 일자리에만 집중되어 있는 정책을 혁신하여 열정 페이와 관련된 고용환경, 청년들의 필요(고독감, 활동성위축)를 듣고, 고려하여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할 것을 제안하였다.

이현찬 부위원장은 서울시가 본연의 자세를 찾아 시민으로부터 신뢰를 받길 원한다. 앞으로 서울시는 내부변화와 혁신을 통해 최고의 행정을 제공하고, 책임을 다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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