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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지구대, 치안소식지 ‘연리지’ 주민들 호응 ‘굿’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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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22  15: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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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들이 챙기고 알아야할 범죄예방 정보를 실은 소식지 ‘연리지’지가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긴가민가하는 법률상식, 주민들이 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정보 게시

 

주민들이 챙기고 알아야할 범죄예방 정보를 실은 소식지 연리지지가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은평경찰서 연신내지구대는 매월 A4용지의 한 면에 주민들이 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범죄예방 정보를 비롯해 최근 바뀐 도로교통법 등을 수록해 주민들에게 배포,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 발행된 연리지 3월호에는 최근 개정된 도록 교통법에 대한 내용을 싣고 보행자가 우선인 인도에서 사고시 처벌관계, 그리고 주행방법 등을 소개 한 번쯤 주위에서 법률 상식 부족으로 애매 모호하게 인식되었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보이스 피싱을 당했을 때의 신고 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있고 보이스 피싱의 유형과 핸드폰으로 무차별적으로 배포되고 있는 문자 피싱 정보까지 담고 있다.

연신내지구대 김정근 경위는 주민들이 알아야 할 범죄예방 상식 그리고 대처 방법을 알려야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직원들의 의견을 모아 이렇게 연리지라는 소식지를 만들어 주민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라고 설명하면서 경찰의 업무가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도 중요한 업무 중의 하나다.”라고 말했다.

이 정보지를 접한 주민들도 간단하게 알아야 할 법률 상식 그리고 긴가민가했던 내용을 확실히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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