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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서있는 불법주차 택시갈현동길 아침에는 좁은 도로가 북새통 ..행정은 '뒷짐'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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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02  14: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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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젓이 서있는 불법주차 택시 때문에 뒤따르던 차량들이 비보호 차량에 막현 서있다. 더구나 비호보 차량이 없더라도 정상주행차량은 항상 중앙선을 넘어야 한다.

평일 아침 8시 연서로 21길 앞이다

갈현동길은 왕복 2차선 도로로 러시아워 때에는 차량 정체로 북새통을 이루고 교통체증이 심각한 도로다.

하지만 이곳에는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가 매일  불법주차하고 서있어 교통체증을 가중시키고 있다.

더구나 비보호 좌회전 차량이 신호대기 때에는 맞은 편 차량이 정상 주행을 하지 못해 난리법석을 떨어도 택시는 아랑곳 하지 않는다.

행정기관은 무얼 하고 있는지 더구나 바로 건너편에는 연신내 지구대가 있지만 경찰이 한번 나와 보지도 않는다.

아침부터 차량정체에 시달려야 하는 은평구민은 매일매일 이곳을 지날 때마다 스트레스와 전쟁을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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