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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원 혁신파크‥박원순 시장에 ‘항의’일부주민들 “황금의 땅인 이곳에 텃밭은 안돼”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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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04  22: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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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26일 서울시가 구 보건원부지에 사회혁신의 메카인 ‘서울 혁신파크’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시민과 사회혁신 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서울혁신파크 런칭 이벤트에서 일부주민들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항의 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일부 주민들은 박원순 시장의 행사에 앞서 “은평구의 황금의 땅인 이곳에 어떻게 텃밭을 만들 수 있느냐.”며 “정확한 주민의 여론조사와 대화에 응하라.”며 따져 물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김우영 은평구청장 등 혁신가 그룹, 시민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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