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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국회의원 매주 목요일 민원의 날각종 생활불편 및 정책건의 등 매주 평균 60여건의 민원처리
편집국  |  eiep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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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8.16  1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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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1:1로 마주앉아 직접 민원 상담

주민들 직접 얼굴보고 이야기하니 마음이 놓여” =

 새누리당 이재오 국회의원(서울 은평을)의 사무실은 매주 목요일마다 북적인다. 이날이 바로 이재오 의원과 함께하는 민원의 날이기 때문이다.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이 의원이 직접 책상에 앉아 민원인을 맞이한다. 밀려드는 민원에 점심시간은 놓치기 일쑤이다.

민원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크고 작은 지역 현안 문제서부터 정책건의, 생활불편, 법률 및 세무 상담 등 각양각색의 민원들이 접수된다. 접수된 민원은 구청 등 관련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해당 민원인에게 그 결과가 통보된다.

이 의원은 "매일 은평 곳곳을 돌아다니며 민원청취를 하고 있지만 민원의 날에 사무실을 찾아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해당 민원에 대한 자료들과 입증서류 등을 가지고 오시기 때문에 더 정확한 상담과 구체적은 해결방안을 말씀드릴 수 있다""접수된 모든 민원들에 대해서 철저히 분석해 그 결과에 대해 주민들에게 자세히 설명 드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민들의 반응도 상당히 긍정적이다. 그린벨트 민원으로 찾아온 김 모씨는밑에 있는 보좌진을 만나고 돌아 갈 줄 알았는데 이재오 의원이 직접 민원응대를 해 놀랐다직접 국회의원과 마주해 내 민원을 이야기하니 마음이 놓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민원의 날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민원 및 정책건의는 불광역 8번 출구에 위치한 이재오 의원 사무실에서 직접 접수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재오 의원 지역 사무실(T.352-7922)로 문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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