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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서 소란·난동 엄정대처 ‘홍보’은평경찰서 연신지구대
편집국 일반기자  |  eiep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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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02  13: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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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경찰서 연신지구대는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르고 있는 경찰관서 등의 소란과 나동 사건과 관련, 엄중 처벌된다는 것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은평경찰서 연신지구대는 최근 차량 절도 미수 혐의로 체포된 친구들을 구하겠다며 10대들이 경찰서 지구대에 들어가 난동을 부린 부산 북부경찰서의 한지구대를 사례를 들고 이러한 소란·난동 행위에 대해서 경찰은 엄정히 대처하고 소란·난동 자에 대해서는 형사처벌은 물론 손해배상 청구도 하게 될 것이라며 공권력의 위상을 위해 적극 대처하겠다고 주민들에게 알렸다.

특히 술에 취한 채로 관공서에서 몹시 거친 말과 행동으로 주정하거나 시끄럽게 한사람은 경범죄 처벌법 제 33항에 의건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 받게 된다고 밝혔다.

은평경찰서 연신지구대의 한관게자는 주민의 안전에 대해 더욱 철저하고 주민들과 가까워지는 경찰행정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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