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신문
> 정치 > 정치일반
이현찬 시의원, 열심히 일한 시의원 공동 5위 ‘차지’106명 의원들 중 의원발의 조례 발의 많아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07  17:10: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서울시의회가 지난 1년 동안 일하는 의회로 변신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은평구 출신 이현찬(은평4새정치민주연합) 시의원이 의원발의 조례 건수가 시의원 총 106명 가운데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서울시의회는 최근 지난해 7월 활동을 시작한 제9대 시의회가 정례회 2회와 임시회 6회에 걸쳐 조례안 421, 예산·결산안 11, 동의안 48, 결의안 31, 건의안 37, 기타 의안 93건 등 총 641건의 의안을 접수하고 491건을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상을 가늠할 수 있는 조례 발의(421)는 제7대 대비 2.7(156), 8대 대비 1.8(230)가 증가했다. 여기에 의원 발의 조례안(321)7대 대비 6.8(156), 8대 대비 2.5(230)가 증가했다.

전체 조례 접수 건수 중 의원 발의 조례가 차지하는 비율도 729.5%(156건 중 46), 855.2%(230건 중 127)에서 74.1%(421건 중 312)로 크게 늘었다.

지난 1년 동안 18건의 조례를 발의한 성백진(중랑) 의원이 서울시의원 105명 중 가장 열심히 의정 활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2등은 16건의 김용석(서초) 의원이, 3등은 13건의 김희걸(양천) 의원이 차지했으며 이현찬 은평구 시의원이 남재경 종로구 시의원과 함께 10건으로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이현찬 시의원은 구의회 활동 경험이 시의회 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었던 것이 사실이며 특히 구의회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느끼고 익히 연구하는 자세를 가질 려고 했던 것이 이러한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우성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 4길 5, 2층(역촌동 35-68)  |  대표전화 : 02)389-2700  |  팩스 : 02)388-4979  |  메일 : woosung311@hanmail.ne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1011  |  발행인·대표이사 : 김우성  |  인쇄인 : 김용휴  |  고문변호사 : 오창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우성
본지는 (사)한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이며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의 신문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요강을 준수한다.
Copyright © 2018 은평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