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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시민단체 ‘4.13총선은평유권자파티’ 발족“총선, 깨어 있는 시민이 만드는 참여민주주의 마당으로 만들 것”
편집국 일반기자  |  eiep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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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16  10: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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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의 시민사회와 유권자는 이번 4.13총선과 관련하여 ‘4.13총선 은평유권자파티를 결성했다.
은평의 시민사회와 유권자는 이번
4.13총선과 관련하여 ‘4.13총선 은평유권자파티를 결성하고, “4.13총선, 응답하라 정치!”라는 슬로건 아래 총선과 투표참여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기획·추진할 예정이다.

은평유권자파티는 37() 오전 11시에 연신내역 물빛공원에서 은평유권자파티의 발족과 활동계획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유권자파티<은평노동인권센터, 은평상상, 은평시민정치네트워크, 은평아동청소년네트워크, 은평지역사회네트워크, 은평학부모네트워크, 장애인이살기좋은은평을만드는사람들, 전환마을은평 참여, 이하 은평유권자파티> 및 은평구 주민 40여명이 참석했다.

은평유권자파티는 19대 총선에서 선출된 국회의원들은 국가와 시민의 의사를 대변하여, 살기 좋은 마을과 행복한 국가를 만드는데 실패하였다고 규정했다.

또 이들은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지역에서 올바른 정치를 이야기하고 지속가능한 우리의 미래를 꿈꾸는 이야기 나눔과 만남의 장을 은평구 곳곳에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투표 독려를 통해 이번 총선에서 변화와 열망이 담긴 민의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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