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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벌에서 펼쳐지는 4인(팀) & 4색 비빔밥 콘서트2016’ “Fire” Rock Festival in Sangam!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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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16  11: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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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월 25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제일라아트홀에서 출연팀 네 팀이 선보이는 네 가지 색깔의 흥미로운 콘서트가 펼쳐진다.

오는 325일 금요일 저녁 73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제일라아트홀에서 출연팀 네 팀이 선보이는 네 가지 색깔의 흥미로운 콘서트가 펼쳐진다.

공연을 서문을 화려하게 열어줄 팀은 남성 발라드 가수 클라이(CLY)!

가수 클라이는 남성 보컬 그룹 4Heaven 멤버로 일본에서 활동 했으며, 2012년 제2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한류스타 신인상을 수상한 실력파 가수! 지금은 솔로로 전향하여 남성적인 팝 스타일의 발라드로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는 가수이며 본공연에는 "블레스터"가 라이브 연주를 돕는다

클라이의 뒤를 이을 무대는 클라이의 연주를 담당한 록밴드 "블레스터(Blester)"!

7080 팝을 좋아했던 세대로 구성된 블레스터는 학창시절 카세트테이프와 라디오 DJ의 목소리를 친구 삼아 음악을 즐겼던 시절을 회상할 수 있도록 당시 유행했던 팝락곡과 90년대 아메리칸 펑크락까지 선보인다.

세 번째 무대는 데뷔 28년 차를 맞는 솔로가수 "신민혁"!

1988"젊음의행진"(그룹 '하얀그림자' 리드보컬) 으로 데뷔한 신민혁은 솔로 데뷔 이후 총 3개의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했었던 가수로 젊음의행진, MBC "화요일에 만나요" 등 다수의 방송 출연과 펲시콜라 모델로도 활동한 경력이 있다. 오랜 공백을 깨고 컴백 무대를 갖는 신민혁은 "고스트윈드"의 반주로 친근한 그의 히트곡들을 선보인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팀은 국악록 밴드 "고스트윈드(GOSTWIND)"!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이 가장 잘 맞는 밴드가 있다면 바로 고스트윈드 일 것이다. 고스트윈드는 12년간 활동하면서 총 3개의 정규 앨범과 1개의 컴플레이션 앨범을 냈었는데 국악과 록, 특히 메탈을 결합시킨 음악스타일로 국내 보다는 외국에서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판소리 창법의 보컬과 대금, 해금의 프론트 라인이 선보이는 음악은 외국인들이 익히 경험해 보지 못했던 신선한 음악적 경험으로 강력한 메탈 사운드와 더불어 강렬한 음악적 경험을 느끼게 한다.

오는 5월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사가시 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문화 축제 카라사가 세계문화축제의 메인 무대에 공식 초청 받기도 한 고스트윈드는 본 공연을 통해 꼭두각시’, ‘페스트’, ‘일루젼3집 곡들과 그들의 주요 인기곡 들을 선보인다.

주관사인 ()토브콤 이종석 대표는 앞으로도 여러 장르를 혼합한 공연문화를 즐길수 있는 파이어 락 페스티발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지역민에게는 다양한 공연을 보여 주고 또한 공연자에게는 더 좋은 공장을 만들어 공연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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