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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갑을 위원장 ‘선임’甲 신성섭, 乙 고연호‥ 2월26일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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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6  21: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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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당과 바른 정당의 통합으로 탄생된 바른 미래당의 은평 갑을 지역위원장에 신성섭 갑위원장, 고연호 위원장이 각각 226일 선임되었다.

바른미래당은 갑지역 위원장에 국민의당 위원장에 사고 당부가 되고 바른정당에 위원장으로 있던 신성섭 위원장을 바른 미래당 갑지구당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을지역에서는 바른 정당 지역위원장이 사고 당부이고 국민의 당에 지역 위원장을 맡고 있던 고연호 위원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성섭 위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부패해버린 보수와 무책임하고 권력화 된 진보로는 더 이상 희망을 가질 수 없습니다. 미래의 세대에는 그에 맞는 그릇에 담아 시작하여야 합니다.”바른미래당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나아가겠다.”고 강조 했다.

또 신 위원장은 “‘정치는 정치인이 아닌 국민이 하는 것이라는 국민의 말을 가슴에 새기고 언제나 국민 곁에 다수만의 정치가 아닌 모두가 하나가 되는 정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고연호 위원장도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정당, 국민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알고 국민을 대변하는 정당으로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정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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