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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역사의 ‘은평초교’ 총동문회 창립 축제 ‘첫출발’3백여명의 졸업생들 한자리에‥어릴쩍 학교 ‘동심 삼매경’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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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1  15: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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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년의 역사를 지닌 은평초등학교(교장 문명근)가 4월21일 은평초등학교 어울림관(대강당)에서 2018 은평초등학교 총동문회 창립축제를 열고 그 첫발을 내딛었다.

총동문회장 신우현 녹번새마을금고 이사장

88년의 역사를 지닌 은평초등학교(교장 문명근)421일 은평초등학교 어울림관(대강당)에서 2018 은평초등학교 총동문회 창립축제를 열고 그 첫발을 내딛었다.

이날 창립 축제에는 3백여명의 졸업생들이 모여 88년의 역사와는 달리 뒤늦게 출발하는 총동문회의 출범을 축하하며 어릴 적 꿈을 키워 오던 교정에서 동창들을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동심에 빠져 들었다.

특히 은평초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도 은평구를 지키면서 생활터전을 닦고 있는 이들이 대부분이어서 이들의 모습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의 모습으로 천진난만 그 자체였다.

창립축제에서 총동문회장은 신우현 회장으로 현 녹번동 새마을 금고 이사장이 선출되었으며 싱우현 회장은 오늘은 88년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총동문회 창립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어 많은 선후배 동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비록 늦은 시작이지만 튼튼하고 내실 있는 총동문회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과 동문 선후배들의 교류와 상호발전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은평초등학교 총동문회를 만들어 나가돌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술회했다.

은평초교 총동문회 축제는 간단한 설립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손자 같은 동문 후배들의 꽃다발 증정과 재학생들의 합창 공연 등로 진행되었으며 동문들의 답합 시간으로 축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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