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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최초의 여성 구청장 ‘탄생’김미경 당선인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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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7  09: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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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경 은평구청장 당선인이 은평구 선거관리위원회로 부터 당선증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은평구민 66.55%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된 김미경 당선자는 은평구의 최초의 민선 여성구청장으로 기록되게 되었다.

김미경 구청장 당선인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9명의 공천 후보자들과 경쟁을 하면서 지옥과 천국을 오가며 따낸 공천이 구청장 당선인으로 그리고 은평구 최초의 여성 구청장으로 구민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특히나 김미경 당선인은 구의회 의원으로 재보궐 선거에서 당당히 당선되어 었던 힘있는 여성 정치인으로 평가를 받고 있고 시의원 선거에서도 재선 의원으로 그리고 서울시의회에서 서울시의회 최초로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이라는 상임위원장을 지낼 정도로 토목 건축계 금녀(禁女)의 벽을 깬 인물로 리더십과 힘의 저력을 갖고 있는 정치인으로 평가 되고 추진력 있는 인물이다.

김미경 당선인은 618일 은평구청 5층 은평홀에서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서 선거기간 내내, 구민 여러분께서 제 손을 잡으며 주신 말씀들 마음에 깊이 새기며 다짐을 했습니다. 축복받은 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정신이 바탕이 되어 구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아픔과 어려움을 우리 모두의 과제로 삼아 해결하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은평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구민들의 당부를 기억하고 실천해 50만 은평구민의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내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김 당선인은 저를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마음의 빚을 많이 졌습니다. 선거기간 손을 잡으며 가르침을 준 주민들을 가슴에 깊이 새겨, 주민이 주인 되는 은평구를 만들겠다.”은평의 발전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고 도시경쟁력을 극대화해 은평의 가치를 높일 생각입니다. 서울 최고의 친환경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보육도시, 세계 최고의 안전도시를 구현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김미경 당선인은 “45년간 구민 여러분들과 함께 은평에서 살아오면서 제가 보고 듣고 느꼈던 것을 구정에 반영함으로서 구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정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은평구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고 사랑하는 구청장이 되는 것이 그 마음에 보답하는 길이라 깊이 다짐한다.”며 구청장으로서의 구민들에 대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김미경 당선인은 은평의 내일이 달라지고, 통일시대 레일(Rail)의 시작, 내 일자리를 일으키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선거기간 구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었다.

김 당선인은 또 자신의 공약으로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를 포함해 주민이 주인인 은평, 통일의 상상기지, 은평, 더불어 잘사는 은평, 고르게 발전하는 은평, 내 삶을 책임지는 은평의 공약으로 주민들에게 다가 설 계획이다.

김미경 당선인의 구청장 취임식은 7월2일 오후3시 은평문화에술회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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