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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청소년육성을 위한 간담회정은영, 정준호 의원 조례제정을 위한 관계자 의견 청취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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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8  15: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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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육성기금 확충 등 은평구를 위한 정책 마련 집중

관계자들 간담회 자체가 바람직한 시작

 
   
▲ 은평구의회 정은영 행정복지위원장과 정준호 행정복지위원은은 7월3일 오후 4시경 은평구의회 4층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조례제정과 방향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은평구의회 정은영 행정복지위원장과 정준호 행정복지위원은은 73일 오후 4시경 은평구의회 4층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조례제정과 방향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은평구 청소년 육성을 위한 간담회에는 유병관 서부경찰서 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회장과 임원, 조성보 은평경찰서 청소년 육성회 은평지구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 20여명이 참석해 은평구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정은영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은평구의 청소년들을 보다 건전하고 안전하게 육성을 하기 위한 조례제정을 위해 청소년 관련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하면서 이러한 사례를 통해 은평구의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이며 청소년 육성제도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정준회 구의원도 이 자리에서 국제화 시대에 청소년의 능력 배양에 대한 발제를 통해 우리 은평구이 청소년들이 이러한 제도하에서 국제 경쟁력을 키워 나아가는 것에 더욱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며 조례 제정에 대한 의지도 피력했다.

유병관 서부지구회장과 조성보 은평지구 회장은 오늘 이러한 자리가 우리 청소년 단체들에게는 필요한 자리였으며 이러한 간담회 자리가 마련됨으로써 우리 은평의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청소년 단체 임원들은 간담회 자리에서 민간단체 보조금 350만원이 청소년 사업을 하기에는 역부족이고 은평구청이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협의회 단체와 활동이 중복되고 이러한 자리가 자주 만들어져 우리 은평구의 청소년들의 미래를 한층 밝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자는 등의 의견들이 봇물처럼 표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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