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신문
> 정치 > 선거
후끈 달아오르는 ‘은평구 지방선거 戰’구청장 후보군 민주당 4명, 국민의 힘 4명, 총 8명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06  17:05: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북한산에서 바라본 은평구의 모습

 

현역 의원들 타이틀 바꿔의원선거는 지각변동 예고

 

3920대 대통령 선거가 끝나자마자 오는 61일로 예정되어 있는 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구청장 선거에는 현 민주당의 김미경 구청장의 재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후보들은 와신상담 출사표를 준비하고 있고 국민의 힘의 후보군들 4명은 벌써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인물 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에는 현 김미경(65년생) 구청장의 수성에 도전하는 은평4 선거구 이현찬(61년생) 910대 재선 시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고 예비후보를 등록을 마쳤다. 또 와신상담 장창익 은평구의회 의장과 여기에 황도연 은평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도 예비후보 등록을 위해 준비를 마치고 곧 당내 경선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 힘은 이미 출마가 예상되는 후보군 4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가운데 남기정(65년생) 2018년도 구청장 예비후보와 나영섭(61년생) 윤석열 후보 중앙선대본부 미래통합위 서울시지방자치 위원장과 최홍재(68년생) 윤석열 선대본 정책메시지 실장과 국회의원 선거 은평갑 선거구 당협 위원장을 사퇴하고 구청장 선거에 뛰어든 홍인정(69년생) 윤석열 서울선대위 은평갑 선거대책 위원장이 지지를 호소하며 지역을 누비고 있다.

현역 지방의원들의 선거 타이틀을 바꿔 출마에 따라 시의원 선거와 구의원 선거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현역 구의원가운데 2~3명 시의회 의원에 도전할 것으로 파악됐다.

이현찬 시의원을 제외한 은평1, 2, 3선거구의 시의원들은 재선 도전에 나설 것으로 이고 있고 특히 불광1, 2동을 지역구로 하고있는 민주당 정준호 구의원과 국민의 힘 신봉규 구의원은 시의원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밖에 몇몇 현역 구의원들도 시의원 출마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지방의원선거의 대거 이동으로 구의원 8개 선거구에는 지역에서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는 인물들이 각 정당별로 2~3명에서 많게는 1개 선거구에서만 현역 구의원을 포함 7명이 거론되는 지역도 있다.

녹번, 응암1동의 가 선거구에서는 민주당과 국민의 힘에서 각각 4, 증산, 수색, 신사2동의 다 선거구에서는 민주 4, 국민의 힘 3, 3명의 구의원을 선출하는 역촌동과 신사1동의 라 선거구에는 민주, 국민의 힘, 정의당의 조햇님(76년생/정의당 은평갑위원장) 예비후보를 포함 9명의 후보군이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는 등 최고의 격전지가 될 것을 사전 예고하고 있다.

각 정당의 관계자들은 자천 타천으로 많은 후보군이 거론 되고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공천을 위한 경선 과정을 거쳐야 하고 지방의회 선거는 국회에서 중대 선거구가 논의되는 등 선거구획정에 따라 후보 변동이 많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각 정당에서는 구청장 후보를 비롯한 지방의회 의원선거에 나설 후보는 오늘 4월 중순을 거쳐 늦어도 4월 말에는 후보자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재(2022329일 현재) 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는 구청장 선거에 민주당 1명 국민의 힘 4, 시의회선거구에는 은평 3선거구(진관동 갈현 1, 2)에 무소속으로 김주영(84년생) 유엔 FAO조지아사무소 기후변화 전문관 등록되었으며 대조동, 구산동의 아 선거구에는 녹색당 김유리(85년생) 은평 녹색당 운영위원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지역을 누비고 있다.

김우성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 4길 5, 2층(역촌동 35-68)  |  대표전화 : 02)389-2700  |  팩스 : 02)388-4979  |  메일 : woosung311@hanmail.ne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1011  |  발행인·대표이사 : 김우성  |  인쇄인 : 김용휴  |  고문변호사 : 오창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우성
본지는 (사)한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이며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의 신문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요강을 준수한다.
Copyright © 2022 은평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