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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의회 의원들, 산불 예방. 환경정비 캠페인 나서봉산 무장애 숲길 주변 환경 정비도하고 현장 주민목소리 청취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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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22  09: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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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의회 의원들은 11월 18일 봉산(은평터널로7길 45-1 인근, 숭실고등학교 뒤편 입구)에서 ‘가을철 산불 예방’과 ‘봉산 무장애 숲길 환경정비’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은평구의회(의장 기노만)18일 관내 봉산(은평터널로745-1 인근, 숭실고등학교 뒤편 입구)에서 가을철 산불 예방봉산 무장애 숲길 환경정비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은평구의회 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37명이 참여, 건조해지는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도가 증가함에 따라 이로 인한 인명피해 방지와 와 함께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불예방 홍보는 물론 봉산 무장애 숲길과 편백나무숲 조성현황 등을 직접 확인하며 환경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뿐만아니라 의원들은 봉산을 찾은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주민들의 생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이기도 했.

이날 의원들은 봉산 무장애 숲길을 돌며 산책로에 떨어진 낙엽과 쓰레기 등을 치운 후 산불 예방에 대한 구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체어와 유모차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무장애 숲길을 직접 체험하고 걸어보면서 은평구민 누구나 산책하고 휴식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구민을 위해 조성된 편백 나무숲을 살펴보며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노만 의장은 얼마 전 발생한 북한산 족두리봉 인근 산불사례 등 매년 날씨가 건조해지는 시기에는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동료의원들과 구민 여러분이 함께 산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하며 남녀노소, 보행 약자 등 모두가 쉽게 걷고 즐길 수 있으며 게다가 수려한 경관까지 자랑하는 봉산 무장애 숲길과 편백숲이 구민에게 더 많이 홍보되어 모든 구민께서 애용하는 장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캠페인 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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