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신문
> 정치 > 의회
은평구의회, 울진군의회 자매결연 협약식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양 의회 간 교류 확대 맞손
편집국 일반기자  |  eiep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10  09:21: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협약식에는 은평구의회 기노만(사진 우측)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울진군의회 임승필(사진 좌측) 의장과 울진군의회 의원, 손병복 울진군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은평구의회(의장 기노만)1222일 울진군의회를 방문하여 울진군의회와 제9대 은평구의회 개원 후 첫 번째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은평구의회 기노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울진군의회 임승필 의장과 울진군의회 의원, 손병복 울진군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이번 협약은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의 원년이 되는 역사적인 시기에 양 의회 간 지방자치의 성공적 운영과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체결하였으며, 두 도시의 발전적인 의정활동과 지역경제 및 문화관광 분야 활성화를 위해 양 의회 간 의정, 경제, 문화, 예술, 체육 등 사회 전반에 폭넓은 교류를 약속한 내용을 협약서에 담겨져 있다.

협약식 후 한국수력원자력(한울원자력본부)을 방문하여 에너지 사업과 정책에 대해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울진군의회 임승필 의장은 양 의회간 자매결연을 매우 감사하고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정기적이고 꾸준한 만남으로 이어져 상생의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에 은평구의회 기노만 의장은 울진군의회와 울진군의 환대에 감사드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는 뜻깊은 시기에 자매결연 협약식이 성사됨을 대단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오늘 협약식을 통해서 양 의회 간 지방자치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꾸준한 소통으로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은평구의회는 2019년 군산시의회와 자매결연 이후 이뤄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분권 2.0시대에 지역 간 교류 활동에 앞장서 지방자치 발전을 견인하는 모범사례로 만들어 가길을 기대 한다고 밝혔다.

편집국 일반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 149 갈현베르빌 상가 223호, 갈현동  |  대표전화 : 02)389-2700  |  팩스 : 02)388-4979
메일 : woosung311@hanmail.net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1011  |  발행인·대표이사 : 김우성  |  인쇄인 : 김용휴  |  고문변호사 : 오창윤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우성
본지는 (사)한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이며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의 신문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요강을 준수한다.
Copyright © 2023 은평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