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신문
> 경제 > 생활경제
은평제일신협 정기총회..당기순이익 2억7천만원 달성이옥선, 박점덕, 노순자, 박상임, 허용득 모범조합원 표창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07  10:25: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정기 총회에서 모범조합원 표창에는 이옥선, 박점덕, 노순자, 박상임, 허용득 조합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맨 우측이 한인석 이사장

제민과 공동 유대를 바탕으로 설립된 신협, 은평제일신협이 설립 50주년을 맞이 했다.

222일 은평제일신협(이사장 한인석)은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50차 정기 총회를 열고 지난해 당기순이익 27천만 원을 달성했다고 조합원들에게 보고했다.

은평제일신협의 당기순이익은 코로나 19와 러시아발 전쟁으로 인한 경제 불안정 속에서도 운영을 내실 있게 하는 등 상당한 운영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날 50차 정기 총회에는 강병원 국회의원과 김미경 은평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석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3년 동안 코로나 19로 인한 고통과 러시아발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식량과 에너지 위기, 금리 인상으로 인한 가계부채 증가와 부동산, 주가 폭락으로 실질소득이 줄어들어 국민의 삶이 더욱 힘들어지고 있는 게 작금의 현실.”이라며 지난해 우리조합은 조합원들의 성원으로 자산 1,926억 당기순이익 27천만 원의 우수한 경영성과도 달성하는 등 은평제일신협을 믿고 이용해주신 조합원들과 신협 임직원들의 노력 결과라고 말했다.

한인석 이사장은 또 올해 조합원 중심의 밀착 경영을 실천하여 은평제일신협이 알차게 성장하고 도약하는 해를 만들고자 한다.”라면서 우리 임직원 모두가 새 출발을 한다는 마음으로 일신우일신하겠다.”라며 새해 비전과 목표를 강조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도 이 자리에서 50차 정기 총회를 축하하면서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많은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신협이 이렇게 훌륭한 성과를 보일 수 있는 것은 은평구민이신 조합원 모두의 관심과 역량 속에서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강병원 국회의원도 국회 정무위 소속인데 자신의 소관 업무가 신협도 해당한다고 소개하면서 신협의 설립 정신은 공동유대(共同紐帶)를 바탕으로 하는 신용협동조직의 건전한 육성을 통하여 그 구성원의 경제적ㆍ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지역주민에게 금융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로 되어 있는데 공동유대라는 것이 바로 서로 사생의 목적을 갖고 함께 생활하는 것인 만큼 은평제일신협이 제일 선봉에서 우리 지역민들의 애환을 함께하는 조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기 총회에서 모범조합원 표창에는 이옥선, 박점덕, 노순자, 박상임, 허용득 조합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수직원 표창에는 최윤식 차장이 중앙회 표창에는 강준규 상임이사가 각각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 강준규 은평제일 신협 상임이사(좌측)가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 은평제일신협 우수직원 표창에는 최윤식 차장(좌)이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 은평제일신협(이사장 한인석)은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50차 정기 총회를 열고 지난해 당기순이익 2억7천만 원을 달성했다고 조합원들에게 보고했다.
김우성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 149 갈현베르빌 상가 223호, 갈현동  |  대표전화 : 02)389-2700  |  팩스 : 02)388-4979
메일 : woosung311@hanmail.net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1011  |  발행인·대표이사 : 김우성  |  인쇄인 : 김용휴  |  자문변호사 : 서태석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우성
본지는 (사)한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이며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의 신문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요강을 준수한다.
Copyright © 2023 은평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