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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 ‥ 분양 ‘완판’오경숙 조합장 “들쭉날쭉 부동산 정책, 불경기 여파 등‥ 어려움 극복”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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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4.10  09: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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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촌1구역 재건축조합이 동부건설과 함께 추진하는 ‘역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는 우수한 입지적 장점과 함께 탁월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대규모 단지로 주목받고 있음을 눈으로 확인시켜줬다. 사진은 오경숙 조합장

 역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분양 대성공

들쭉날쭉 부동산 정책, 불경기 여파 등어려움 극복

 

역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가 특별공급에 이어 1순위 청약을 성공적으로 마감하며 완판을 기록, 업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역촌1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오경숙)이 동부건설과 함께 추진하는 역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는 우수한 입지적 장점과 함께 탁월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대규모 단지로 주목받고 있음을 눈으로 확인시켜줬다.

동부건설의 앞선 기술력이 집약된 역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는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20층까지 8개 동에 전용면적 59~84의 아파트 75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214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310일에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무려 2,430명이 신청해 평균 11.3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59B 타입은 3가구 공급에 85명이 몰려 28.331이라는 높은 최고경쟁률을 기록했고, 특공과 1순위 청약을 모두 합하면 454가구 공급에 총 3,621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은 7.981을 기록했고 214가구 모두 완판을 기록했다는 것이다.

조합이 어려움을 딛고 유례없는 사업성과를 보여줬는지 알게 해준 오경숙 조합장은 조합 운영은 입주를 준비하는 모든 조합원의 행복과 직결되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한 경영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모든 입주민이 최고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명품 아파트로 도약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신설비·첨단기기·커뮤니티 시설 등 서울 최고 수준의 입주자 중심 주거 명작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역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6호선 응암역, 3호선 불광역 등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GTX-A 노선과 경전철 서부선 등 굵직한 교통 호재가 있어 더욱 화제가 되었다. 지역 명문 학교가 단지 가까이에 분포해 있고 이마트, NC백화점, 시립서북병원, 서부병원, 은평구청, 서부경찰서 등 생활 인프라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오 조합장은 단지 가까이에 봉산공원, 구산근린공원, 불광천 등이 있어 건강하고 쾌적한 녹색 프리미엄도 함께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까지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분양까지 성공했기 때문에 역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를 은평을 넘어 서울을 대표하는 단지로 선보이겠다.”고 약속했다.

오 조합장은 조합은 일반 분양자와 함께 임대주택까지 모두 최고급 마감재를 무상 옵션으로 제공하는 성과를 보여줬습니다. 또한, 욕실과 주방의 타일·세라믹 친환경 마감재는 안전하면서도 내구성이 우수합니다. 기본으로 탑재된 고급 주방가구도 국내 최고 브랜드 가구를 적용했고, 공기 청정 및 환기시스템을 통해 쾌적한 실내공간을 누릴 수 있습니다.”라며 역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는 최고의 프리미엄 주거공간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그동안 역촌 1구역 재건축을 추진하면서 수십 번이나 변화했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한 사업추진의 흥망성쇠의 기로, 그리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빚어진 전 세계의 불황으로 인한 자재 수급의 문제 등 많은 문제가 노정 되었지만 오 조합장은 특유의 추진력으로 이를 극복해왔다.

그중에서도 원주민 90%가 입주하는 최초의 성공사례는 우리나라 주택 재개발, 건축 사업에 추진에서의 이 같은 사례는 기록을 뛰어넘어 신화로 평가받고 있다.

실패할 수도 있었던 조합 사업을 살리기 위해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을 모두 직접 만나며 설명하고 설득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반대하던 조합원들이 지금은 가장 적극적인 지원자가 되어 수많은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조합원을 진심으로 이해하기 위해 속 깊은 대화로 사업의 중요성을 이해시키며 빠른 사업추진을 위해 모든 힘을 기울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오 조합장은 이 전 조합장의 유고라는 커다란 시련 속에서 사업 자체가 완전히 좌초될 수도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을 이겨내고, 지금의 성공을 만들었다. 그는 조합장에 선임된 이후 조합원의 분담금 최소화와 함께, 많은 원주민이 재정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런 노력을 통해 원주민의 90% 이상이 입주하는 유례없는 성공사례를 만들 수 있었다.

건설 명가인 동부건설의 최고급 주거 브랜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은 별처럼 높고 빛나는 천상의 공간이라는 의미다. 모두가 어렵다고 했던 조합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오경숙 조합장은 조합원께서 보여주신 신뢰와 협조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역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는 우리 조합원들과 이웃사촌으로 지내며 새로운 행복을 만들어나갈 터전입니다. 조합원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반드시 최고의 아파트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며 분양 완판의 기록에 머물지 않고 조합원들의 입주와 조합이 해산할 때까지 자신이 지금까지 지향해왔던 운영철학을 바탕으로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동부건설의 앞선 기술력이 집약된 ‘역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는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20층까지 8개 동에 전용면적 59~84㎡의 아파트 75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 ‘역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가 특별공급에 이어 1순위 청약을 성공적으로 마감하며 완판을 기록, 업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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