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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 은평구지회 정기총회 '성황'조광수 은평지회장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상생할수 있도록 노력"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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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02  10: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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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식업중앙회 은평구지회 정기총회가 4월 17일 은평신협 본점 6층(나비채홀, 증산로 371)에서 회원과 임원 등 약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강식 중앙회장 참석, 25명의 모범회원과 관계자들에게 표창장, 감사장 전달

한국외식업중앙회 은평구지회 정기총회가 417일 은평신협 본점 6(나비채홀, 증산로 371)에서 회원과 임원 등 약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은평구의회 의장 박주민, 강병원 국회의원, 성흠제, 이병도, 정준호 서울시의원과 은평세무서장과 각 소상공인 관련 단체장, 서울 시내 외식업중앙회들이 참석해 정기총회를 축하했다.

조광수 한국외식업중앙회 은평구지회장은 이날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로 많은 어려움을 겪은 회원들에게 위로를 보낸다.”면서 지회가 회원들과 함께하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도 이 자리에서 은평구는 서로 합심하며 이러한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는 저력이 있는 동네.”라면서 은평구의 모든 소상공인이 함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가는 저력을 보여 줄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피력했다.

전강식 중앙회장도 이 자리에서 우리는 이러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우리가 먼저 변화해야 살아나갈 수 있다.”고 전제하면서 음식점업 경쟁력 악화의 원인으로 경기 침체,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식 재료 인상, 코로나19, 각종 질병 재난과 같은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지만 근본적 원인은 외식시장의 과포화와 외식 트렌드 변화라는 구조적 문제에 기인하는 만큼 사회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가자.”고 역설했다.

또 전강식 중앙회장은 새로운 외식문화 트렌드에 대비하는 마케팅 전략을 개발하고, 친환경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야 하고 음식문화의 역사와 전통을 살려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한국외식업중앙회 은평구지회는 사업결산을 비롯한 새해 예산안 등을 의결하고 마무리지었다.

서울특별시장/ 이홍균(삼냉이골)

▲은평구청장/ 최형숙(소비니식당) 성숙창(합정오리농장) 박종호(AMO 아모) 박문숙(오광참치) 김금이(해송일식)

박주민 국회의원상/ 김현갑(보들이 주꾸미) 채영필(메밀촌)

강병원 국회의원상/ 김남섭(동해바다) 김성우(이얼싼)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 오순옥(능원식당) 이종성(우정갈비)

은평구의회 의장상/ 정재환(신사참숯불갈비) 홍미경(무진장낙지랑쭈꾸미)

중앙회장상/김지영(아이러브피자 & 치킨) 안동률(생삼겹살) 이진훈(불광동 족발) 박현아(오아시스) 이재성(은평구지회)

지회장상/ 김봉순(봉순이네김치생삽겹살) 김경숙(홍어마을) 서연화(서가네 김치삽겹살) 임대관(자원순환과) 김성기(보건위생과)

감사패/ 위선옥(보건위생과) 김종필(자원순환과)

 

 

   
▲ 김미경 은평구청장(우측 세번째) 우수 모범 업소 대표들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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