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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효요양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에서 ‘1등급’평가입원 급여 적정성 평가결과 1등급 평가인 93.1점 받아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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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6.26  09: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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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구산역 사거리에 위치한 하나효요양병원(병원장 최지애)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에서 평가한 요양병원 입원 급여 적정성 평가결과 1등급 평가인 93.1(상위 10%)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평가원은 매년 분기마다 요양병원 의료서비스의 적정성을 유지하고 국민에게 합리적인 병원 선택을 위한 정보를 제공을 위해 적정성을 평가 하고 있고 63점 미만은 5등급, 71점 미만 4등급, 79점미만 3등급, 87점 미만 2등급, 87점 이상은 1등급으로 평가하고 있는데 하나효 요양병원은 이 점수를 상회하는 1등급 점수를 받은 것이다.

최지애 병원장은 요양병원의 입원 급여는 환자들의 직접적인 부담이 되고 또 건강보험공단의 재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정확한 급여 적용이 되어야 한다는게 소신.”이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정한 급여 비용으로 어르신들을 제대로 케어하는게 필요한 만큼 이를 실천하는 것이며 우리병원을 신뢰해주시는 환자와 보호자들의 덕택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구산동 하나효요양병원은 자발적으로 매번 응급구조 훈련을 직원들과 함께 진행하고 있고 구급구난 훈련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병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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