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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마약의 유해성 알려 ‘캠페인’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은평구지구.. 구산역일대에서
편집국 일반기자  |  eiep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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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7.19  09: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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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은평구지구(위원장 이성행)에서는 지난 6월21일 수요일 학원가가 밀집되어 있는 구산역 2번 출구에서 6월 26일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마약퇴치 캠페인을 벌였다.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은평구지구(위원장 이성행)에서는 지난 621일 수요일 학원가가 밀집되어 있는 구산역 2번 출구에서 626일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마약퇴치 캠페인을 벌였다.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은평’, ‘마약은 당신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습니다.’, ‘마약 NO! 마약없는 건강한 은평!’ 등의 안내 문구와 함께 학생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마약의 유해 성을 알렸다.

유경순 범죄예방위원은 학원일정이 바쁜 청소년들이기에 설문 조사를 할 수는 없었으나 구두 질문으로 마약퇴치에 관한 교육과 유해성을 충분히 알렸다.”면서 은평구민 모두를 시작으로 온 국민들이 우리 아이들을 지키고 국민들에게 마약의 유해성을 알려 이 세상에서 마약을 퇴치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범죄예방위원회 은평구지구 이성행 위원장은 미래의 자산인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본인들도 모르게 마약에 노출 될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하는 교육과 캠페인 등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청소년들과 국민들을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 펼치것.”이라고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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