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신문
> 사회 / 지방자치 > 우리동네
은평구, 주말 연이어 차량이 점포 돌진 사고두 사고 모두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23  14:21: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5월 11일 낮 12시께 은평구 대조동 한 식당으로 차량이 돌진하면서 출입문과 내부 자재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운전자가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을 헷갈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월 12일 오후 4시께 은평 이마트 부근 응암동의 한 상점가에서도 승용차가 꽃가게로 돌진한 사고가 발생했다.

511일 낮 12시께 은평구 대조동 한 식당으로 차량이 돌진하면서 출입문과 내부 자재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운전자가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을 헷갈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어 512일 오후 4시께 은평 이마트 부근 응암동의 한 상점가에서도 승용차가 꽃가게로 돌진한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이 두 사건 모두 휴일이어서 점포가 문을 열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 독자제보)

김우성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 149 갈현베르빌 상가 223호, 갈현동  |  대표전화 : 02)389-2700  |  팩스 : 02)388-4979
메일 : woosung311@hanmail.net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1011  |  발행인·대표이사 : 김우성  |  인쇄인 : 김용휴  |  자문변호사 : 서태석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우성
본지는 (사)한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이며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의 신문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요강을 준수한다.
Copyright © 2024 은평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