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신문
> 사회 / 지방자치 > 기관·단체
'수색역세권개발’본격 추진 될 듯7월27일, ‘수색역세권 개발의 성공적 추진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김우성 편집국장  |  woosung3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07  15:34: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수색역세권 개발의 상암‧수색 만북연결도로, 복합환승공간 공공기여를 통해 확보하고 실제계획(안)을 토대로협상을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7월 27일 (월) 오후 3시, 서울시청에서 ‘수색역세권 개발의 성공적 추진과 협력을 위한 서울시-철도공사 업무협약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10년 넘게 수색역세권개발을 위해 노력해 온 이미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미경 서울시의원,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 철도공사 사업개발본부장, 은평구청장, 마포구청장 등 수색역세권개발사업과 관련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협약내용에 따르면, 수색역세권 개발 사업은 총 20만7천 제곱미터 크기의 토지를 4개 구역으로 구분하여 시행되는데, 이 중 15%인 DMC구역(3만5천 제곱미터)을 선도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코레일은 본 선도사업을 위해 7월30일(목)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하고, 올 11월 중순에 개발사업자를 선정하여 서울시와 본격적으로 인허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선도사업의 개발사업자는 은평과 상암을 연결하는 도로 착공, 수색역 전면성 확보, 6호선 전철-공항철도-경의선 철도 등 3개 노선의 환승체계개선 사업과 함께 도시개발시설 또한 유치할 예정이다. 나머지 구역 등을 올 하반기 중으로 사업준비 단계인 도시개발사업 검토방식을 결정할 계획이다. 수색역세권 개발계획은 수색․증산지역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서울 서북권 발전의 핵심 과제이다. 본 개발은 철도로 인해 100년 이상 단절된 수색과 상암을 상호연결하여 경제․사회적 가치를 재창출해 나갈 것이다. 한편, 본 협약식에서 이미경 의원은 “수색역세권개발사업의 처음 구상과 제안을 한 장본인으로, 수색역세권 개발의 성공을 위해 끝까지 꼼꼼하게 점검하고, 지원할 것을 은평구민들게 다시 한 번 약속한다.”고 말했다.

김우성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 149 갈현베르빌 상가 223호, 갈현동  |  대표전화 : 02)389-2700  |  팩스 : 02)388-4979
메일 : woosung311@hanmail.net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1011  |  발행인·대표이사 : 김우성  |  인쇄인 : 김용휴  |  자문변호사 : 서태석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우성
본지는 (사)한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이며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의 신문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요강을 준수한다.
Copyright © 2023 은평신문. All rights reserved.